속회

2024년 7월 둘째주 속회공과

2024-07-14

 

 

 

 

“주여! 눈을 열어 주옵소서”

성경본문: 열왕기하 6장 14~17절 (구약 570쪽)

 

■ 나눔의 시간: 한 주간도 승리하셨나요?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서로 축복 합시다.

■ 찬송 :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 기도 : 맡은 이

오늘 말씀의 내용은 이스라엘과 아람 나라와 전쟁할 때의 이야기입니다. 아람 나라 왕이 지휘관들과 함께 작전 회의를 합니다. 아람 왕은 이스라엘을 기습할 작전을 세우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이 무색하게도 이스라엘 군대가 작전을 알고 미리 매복하고 있다가 아람 군대를 공격하게 됩니다. 다시 아람 군대가 작전을 세워서 기습하기로 작전을 세워 공격하려 했으나, 또 다시 매복했던 이스라엘 군대에 패하게 됩니다. 아람 왕은 연이은 패배의 원인을 아람 군대 내부에 간첩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범인을 찾으려 하였습니다. 그러자 한 아람나라 지휘관이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엘리사 선지자가 하나님과 직통하여 이스라엘 군대에게 우리의 작전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자 아람 왕은 엘리사 선지자를 죽일 계획을 세우기 시작합니다. 아람 왕은 밤중에 엘리사가 살고 있는 도단에 군대를 둘러 포위했습니다. 그리고 낮이 되자 공격하려 합니다. 엘리사와 같이 살고 있던 종 게하시가 포위하고 있는 아람 나라 군대의 모습을 보고 엘리사에게 두려워하며 이야기 하자, 엘리사 선지가가 게하시에게 우리의 군대가 더 많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후 엘리사 선지자가 기도하자 게하시의 눈이 열려, 아람 나라 군대를 포위하고 있는 불말과 불병거를 보게 됩니다. 게하시가 영의 눈이 떠지지 않았을 때, 아람 나라 군대가 포위하고 있는 것을 보며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이미 와 있던 하늘의 천사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어디서든지 우리를 지켜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합니다.

시편 121장 4절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우리를 이야기하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신 줄로 믿습니다.

마태복음 8장 26-27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그 사람들이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이가 어떠한 사람이기에 바람과 바다도 순종하는가 하더라

어느날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고 계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배에 오르시자마자 배 뒷 편에서 주무시고 계셨습니다. 얼마 후 폭풍이 일어나 파도가 일고, 배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엄청난 파도 앞에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며 예수님을 급히 깨웁니다. 예수님께서 바람과 파도를 꾸짖으시니 바다가 잠잠해졌습니다. 전능하신 예수님께서 주무시더라도 하나님의 영이 예수님과 함께 하시기에 다 보고 계시고, 알고 계시고, 지켜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예수님은 지금도 나를 지켜주신다고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를 지켜주시는 하나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말씀의 주인공인 엘리사 선지자의 종 게하시입니다. 그는 믿음의 눈이 닫혀 돕는 천군 천사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엘리사가 기도하자 게하시의 믿음의 눈이 열려 불 말과 불 병거를 보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게하시는 평생 하나님께서 나에게 돕는 천사를 보내주시며 지켜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성도는 돕는 천사를 믿음의 눈으로 보는 자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나에게 돕는 천사를 보내셔서 우리가 가는 모든 길에 우리를 지켜주시고 보호하고 있는 줄로 믿습니다.

 

■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예수님께서 언제나 어디서나 나를 지켜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 오늘의 질문

1. 게하시가 믿음의 눈이 열리고 보게 된 것은 무엇입니까?

2. 믿음은 무엇입니까?

3. 성도란 무엇입니까?

 

■ 알려드립니다.

1.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061-8649-63 예금주 : 평택제일감리교회

2. 성도간의 인사 “3천명!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1만명! 하나님이 하십니다”

3. 영유아 유치부 여름 성경학교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요!)
7/7,14,21(주일) 문의 – 김하은 전도사, 김지혜 전도사

4.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요!)
7/26-28 / 문의 – 서영선 간사

5. 청소년부 여름 수련회 (세상의 빛 예수 그리스도)
7/23-26 / 문의 - 한인구 간사

6. 행정실, 쉴만한 물가 카페, 사역자 대체 휴무 7/16(화)

7. 담임목사 여름휴가 일정 7/16(화) ~ 26(금)

8. 드라마바이블 신약성경 통독반 운영 7/16-8/9 오전반, 오후반 운영 / 2층 세미나실


● 이단을 경계합시다! - 현대종교 제공 이단뉴스 <2024년 7월호>

파룬궁이 알고 싶다(feat. 션윈예술단)

지난 4월과 5월, 션윈예술단이 내한 공연을 실시했습니다. 션윈예술단은 중국계 사교로 불리는 ‘파룬궁’을 홍보하는 수단이라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션윈예술단은 중국의 5000년 문화를 복원하기 위해 공연한다고 선을 그었지만, 실제 공연에서 파룬궁 창시자 이홍지를 노골적으로 신격화하거나, 공연장 로비에서 파룬궁의 가르침이 담긴 『전법륜』과 파룬궁의 핵심 사상인 ‘진선인’이 새겨진 장식품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이단사이비피해자대책연합은 파룬궁과 션윈예술단 공연의 정체를 알리기 위해 공연장 앞에서 반대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파룬궁은 1992년 창시자 이홍지가 시작한 심신 수련으로 출발했습니다. 동작이 간단해 배우기 쉬웠고, 각종 난치병과 질병이 나았다는 사람이 하나둘 등장하며 주목을 받게 됩니다. 급속히 퍼진 파룬궁은 1998년경 7천만 명 이상의 중국인들이 매일 아침 공원에서 수련하게 됐고, 중국 정부는 1999년 파룬궁의 총본산인 파룬따파연구회와 산하 조직의 활동을 금지했습니다. 미신과 사설을 퍼뜨리고 사회 안정을 파괴했다는 이유였습니다. 중국 당국은 사상개조라는 명목으로 구금한 파룬궁 수련자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등 반인륜적 고문을 자행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홍지는 미국으로 망명했고,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다는 다수의 언론 보도도 있었습니다. 예장 합신 교단은 사람의 수명을 2년 연장해 주었다거나, 죽은 자를 살렸다는 이홍지의 발언, 파룬궁을 수련해야만 천국에 간다는 주장 등을 이유로 ‘사이비종교’로 규정했습니다.


 

■ 헌금/찬송 : 384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 마침기도 : 주기도문

담임목사 : 한인광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281

CALL 031-652-5701~3 / FAX 651-5864 / pfmc20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