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험: 그래도 찬송합시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4장 9~13절 (신약 94쪽)
■ 나눔의 시간: 한 주간도 승리하셨나요?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서로 축복 합시다.
■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 기도 : 맡은이
믿음의 인생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대적해야 할 마귀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우리가 영적 전쟁을 치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기에, 예수님의 방식을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영적 전쟁의 가장 큰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마귀가 예수님께 하는 마지막 시험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의 의미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조건적으로 제한시키는 그런 시험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잘 된다”, “하나님 뜻 대로 하면 잘 된다” 라는 고정적인 생각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러한 내용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의 삶만 봐도, 그는 예수님 믿기 이전에 더 잘 살고 풍성한 삶을 누리는 삶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시험도 그렇습니다.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실 것이라는 그러한 시험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어떤 조건을 주시던지 나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라는 고백이 나오는 믿음이 진짜 믿음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의 고백도 그렇습니다. 풀무불에 던져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을 붙들겠다라는 고백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자신들의 안위와 안전이 보장된 고백이나 기도가 아닌, 어떤 조건 속에서도 주님을 찬송하는 그러한 믿음이 우리에게도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욥기에 보면, 마귀가 하나님과 대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욥을 마귀에게 신실한 사람으로 자랑을 합니다. 그러자 사탄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욥기 1장 11절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사탄이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님이 욥에게 많은 복이라는 조건을 주셨기에 욥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 재산과 자녀를 빼앗아 갈 것을 사탄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욥이 가진 모든 조건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이 때 욥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욥기 1장 22절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의 믿음은 어떤 조건과 환경 속이라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붙들겠다라는 믿음이었습니다.
마귀의 시험은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잘 되어야 한다고 시험합니다. 순종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고 오해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의로운 사람, 심지어 예수님까지도 순종을 통해 십자가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요셉과 다윗, 바울 등 성경이 증언하는 것은 순종한다고 우리의 삶이 항상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기도해도 일이 안 풀리고, 길이 막히는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우리의 믿음이 시험을 받는 시점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런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믿음은 하나님께 조건을 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기적이 있어도 믿고, 없어도 믿는 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길이 막혀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은 결과가 아닌,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시험 “그래도 찬송한다” 라는 믿음으로 날마다 마귀의 마지막 시험 거뜬히 승리하는 믿음의 거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그럼에도 하나님을 찬송한다는 진짜 믿음으로 믿음의 거장이 되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질문
1. 마귀의 마지막 시험은 무엇입니까?
2. 모든 것을 잃은 욥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 알려드립니다.
1.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061-8649-63 예금주 : 평택제일감리교회
2. 성도간의 인사 “3천명!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1만명! 하나님이 하십니다”
3. 금요기도회 3/20(금) 오후 8시 특송: 2교구
4. 3월 수요예배 설교 시리즈 (내 삶을 망치는 나쁜 패턴 끊어내기)
5. 알파 39기 스텝 및 게스트 모집 대상: 새가족, 알파 미수료자
알파 개강 3/29(주일) 오후 5시, 1층 쉴만한 물가
6. 제 40차 다니엘 특별기도회 (주제: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3/30(월)~4/18(토) 시간: 오후 8시, 3층 대예배실
7. 2026 상반기 교회 대청소의 날 3/28(토) 오전 10시
● 이단을 경계합시다! - 현대종교 제공 이단뉴스 <2025년 3월호> 여호와의 증인, 글로벌 동향 업데이트
유럽을 중심으로 여호와의 증인의 관행 혹은 관습들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제명자에 대한 조직적 단절, 아동 성 학대 사건 발생 시 내부 처리 관행 등에서 오는 인권침해가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경우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 공적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한 비판의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정부는 여호와의 증인의 배척 관행이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고 양심의 자유를 훼손한다고 판단해 국가 지원금과 혜택을 중단,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내부 정책과 관행이 어떻게 학대와 은폐에 기여했는지, 구조적으로 분석해 오고 있습니다. 호주는 아동 보호에 실패한 단체에 여호와의 증인을 포함시켰고, 뉴질랜드도 비슷한 결을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여호와의 증인은 조직, 관행, 교리라는 명목으로 신도들의 인권침해와 더불어 아동을 학대하고 신도를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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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금/찬송 :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마침기도 : 주기도문
“마지막 시험: 그래도 찬송합시다!”
성경본문: 누가복음 4장 9~13절 (신약 94쪽)
■ 나눔의 시간: 한 주간도 승리하셨나요?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서로 축복 합시다.
■ 찬송 :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 기도 : 맡은이
믿음의 인생 일지라도, 우리에게는 대적해야 할 마귀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우리가 영적 전쟁을 치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기에, 예수님의 방식을 그대로 하면 됩니다. 그렇기에 영적 전쟁의 가장 큰 무기는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마귀가 예수님께 하는 마지막 시험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의 의미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조건적으로 제한시키는 그런 시험이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잘 된다”, “하나님 뜻 대로 하면 잘 된다” 라는 고정적인 생각인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러한 내용이 없습니다. 사도 바울의 삶만 봐도, 그는 예수님 믿기 이전에 더 잘 살고 풍성한 삶을 누리는 삶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당하신 시험도 그렇습니다. 꼭대기에서 뛰어내려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실 것이라는 그러한 시험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어떤 조건을 주시던지 나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라는 고백이 나오는 믿음이 진짜 믿음입니다.
다니엘의 세 친구의 고백도 그렇습니다. 풀무불에 던져지는 상황 속에서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을 붙들겠다라는 고백이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자신들의 안위와 안전이 보장된 고백이나 기도가 아닌, 어떤 조건 속에서도 주님을 찬송하는 그러한 믿음이 우리에게도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욥기에 보면, 마귀가 하나님과 대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욥을 마귀에게 신실한 사람으로 자랑을 합니다. 그러자 사탄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욥기 1장 11절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사탄이 이야기하는 것은, 하나님이 욥에게 많은 복이라는 조건을 주셨기에 욥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 재산과 자녀를 빼앗아 갈 것을 사탄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욥이 가진 모든 조건이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이 때 욥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욥기 1장 22절 “이 모든 일에 욥이 범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하지 아니하니라” 욥의 믿음은 어떤 조건과 환경 속이라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붙들겠다라는 믿음이었습니다.
마귀의 시험은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잘 되어야 한다고 시험합니다. 순종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고 오해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는 의로운 사람, 심지어 예수님까지도 순종을 통해 십자가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요셉과 다윗, 바울 등 성경이 증언하는 것은 순종한다고 우리의 삶이 항상 좋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기도해도 일이 안 풀리고, 길이 막히는 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때가 바로, 우리의 믿음이 시험을 받는 시점입니다. 오늘 본문은 그런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믿음은 하나님께 조건을 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기적이 있어도 믿고, 없어도 믿는 것이 진짜 믿음입니다. 길이 막혀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은 결과가 아닌,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시험 “그래도 찬송한다” 라는 믿음으로 날마다 마귀의 마지막 시험 거뜬히 승리하는 믿음의 거인이 될 줄로 믿습니다.
■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그럼에도 하나님을 찬송한다는 진짜 믿음으로 믿음의 거장이 되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질문
1. 마귀의 마지막 시험은 무엇입니까?
2. 모든 것을 잃은 욥의 고백은 무엇입니까?
■ 알려드립니다.
1.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061-8649-63 예금주 : 평택제일감리교회
2. 성도간의 인사 “3천명!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1만명! 하나님이 하십니다”
3. 금요기도회 3/20(금) 오후 8시 특송: 2교구
4. 3월 수요예배 설교 시리즈 (내 삶을 망치는 나쁜 패턴 끊어내기)
5. 알파 39기 스텝 및 게스트 모집 대상: 새가족, 알파 미수료자
알파 개강 3/29(주일) 오후 5시, 1층 쉴만한 물가
6. 제 40차 다니엘 특별기도회 (주제: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3/30(월)~4/18(토) 시간: 오후 8시, 3층 대예배실
7. 2026 상반기 교회 대청소의 날 3/28(토) 오전 10시
● 이단을 경계합시다! - 현대종교 제공 이단뉴스 <2025년 3월호> 여호와의 증인, 글로벌 동향 업데이트 유럽을 중심으로 여호와의 증인의 관행 혹은 관습들이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제명자에 대한 조직적 단절, 아동 성 학대 사건 발생 시 내부 처리 관행 등에서 오는 인권침해가 우려된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노르웨이와 스웨덴의 경우 여호와의 증인에 대해 공적 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대한 비판의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정부는 여호와의 증인의 배척 관행이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고 양심의 자유를 훼손한다고 판단해 국가 지원금과 혜택을 중단,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와 뉴질랜드는 내부 정책과 관행이 어떻게 학대와 은폐에 기여했는지, 구조적으로 분석해 오고 있습니다. 호주는 아동 보호에 실패한 단체에 여호와의 증인을 포함시켰고, 뉴질랜드도 비슷한 결을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여호와의 증인은 조직, 관행, 교리라는 명목으로 신도들의 인권침해와 더불어 아동을 학대하고 신도를 사지로 내몰고 있습니다.
■ 헌금/찬송 : 405장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마침기도 : 주기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