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2026년 3월 둘째주 속회공과

2026-03-08

 

 

 

 

“이미 답은 나와 있다”

성경본문: 마태복음 4장 1~11절 (신약 4쪽)

 

■ 나눔의 시간: 한 주간도 승리하셨나요?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서로 축복 합시다.

■ 찬송 : 342장 ‘너 시험을 당해’

■ 기도 : 맡은이

 

예수님을 믿는 초신자분들을 보면, 이전에 모르던 것을 깨닫게 되는 기쁨이 보입니다. 초기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건강한 신앙의 모습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이러한 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항상 계속 기쁘고 즐거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가운데, 반드시 영적인 방해가 나타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귀가 가만히 두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영적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성경에 기록되었듯, 마귀는 살아있어서 교회와 성도를 가만히 두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적 전쟁은 반드시 승리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오늘 본문의 말씀은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마귀에서 세번의 시험을 받으시는데, 먼저 돌을 떡으로 만들라는 욕망과 관련된 시험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를 대적하셨고, 두번째로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라는 시험을 줍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닌, 시험하게 하는 유혹이었습니다. 이 때도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증명할 대상이 아님을 선포하셨습니다. 세번째로 세계 모든 만물을 보여주며 경배하라 이야기 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한 번 말씀으로 대적합니다. 그러자 마태복음 4장 11절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고 기록합니다. 예수님은 마귀를 대적하는 방법으로 말씀을 사용하셨습니다. 오직 영적 전쟁에서 싸울 우리의 무기는 바로 말씀인 줄로 믿습니다. 에베소서에는 마귀의 간계를 위한 전신갑주를 입으라 말씀하시는데, 그 중 유일하게 마귀에게 공격할 수 있는 무기는 에베소서 6장 17절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오직 말씀이었습니다. 우리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말씀 속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오해하는 부분 중 하나는, 마귀가 우리를 공격한다고 할 때, 마귀의 형상이 나타나 우리를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인 공격에 강합니다. 주변의 상황이나 말로,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흔듭니다. 이때 비결은 상황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나와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서 우리의 신앙과 믿음을 버리게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순간 이기게 될 줄로 믿습니다. 마귀는 피하는 것이 아닌 대적할 대상입니다. 야고보서 4장 7절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마귀는 대적하되, 우리의 성격과 능력이 아니라 말씀으로 대적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하나님의 말씀 곧, 예수님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과 같이 이미 답은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하신 시험 앞에서 다른 방법 아닌, 이미 기록된 말씀을 가지고 싸우셨고 승리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그 답은 주어져 있습니다. 우리에게 많은 시험과 공격이 있겠지만, 이미 우리는 그 답을 압니다. 말씀으로 마귀를 대적할 때, 천사가 와서 수종 드는 인생이 될 줄로 믿습니다.

 

 

 

■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무기이며 길과 승리임을 기억하며 말씀으로 승리하며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질문

1.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에 대적한 방법은 무엇입니까?

2. 에베소서의 말씀에서 유일하게 마귀를 공격하는 수단은 무엇입니까?


■ 알려드립니다.

1.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061-8649-63 예금주 : 평택제일감리교회

2. 성도간의 인사 “3천명!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1만명! 하나님이 하십니다”

3. 금요기도회 3/6(금) 오후 8시 특송: 젊은이교회

4. 3월 수요예배 설교 시리즈 (내 삶을 망치는 나쁜 패턴 끊어내기)

5. 알파 39기 스텝 및 게스트 모집 대상: 새가족, 알파 미수료자
알파 개강 3/29(주일) 오후 5시, 1층 쉴만한 물가

6. 교회 찬양팀 신입 대원 모집 (수요일, 금요일 찬양팀)

신청: 김성종 전도사 (010-7424-0716)

7. 주청환 담임목사님 이사 일정 3/11(수)

8. 목사, 사모, 직원 건강검진 일정
1조: 3/10(화) 2조: 3/12(목)

 


● 이단을 경계합시다! - 현대종교 제공 이단뉴스 <2025년 3월호> 박옥수 딸 박은숙, 아동학대살해 혐의 25년 형 확정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이하 기소선) 박옥수의 딸 박은숙(그라시아스합창단 단장)이 아동학대 살해 혐의로 최종 25년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박은숙은 기소선 지교회 기쁜소식인천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사건으로 기소돼 1심에서는 4년 6개월의 형을 선고받았지만, 이어진 2심에서 25년 형이라는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지난 1월 29일 대법원에서 박씨를 비롯한 공범들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형을 확정했습니다. 2심 재판부는 중형을 선고하면서 피고인들이 비정상적인 종교를 믿으며 피해자를 외부와 단절시킨 채 3개월 이상 감금, 신체적 정서적 학대를 반복했으면서도 증거인멸을 시도하고 책임을 피해자에게 전가하는 등의 일말의 죄책감조차 느끼지 않는다고 판결했습니다. 아동학대 살해의 최대 징역이 30년인 점을 본다면 범죄의 죄질과 수법이 매우 악랄한 것으로 재판부가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구원파는 구원받은 후에는 회개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칩니다. 결국 이러한 가르침이 신도들의 도덕적 불감증과 범죄 합리화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 헌금/찬송 :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 마침기도 : 주기도문

 

담임목사 : 주청환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281

CALL 031-652-5701~3 / FAX 651-5864 / pfmc20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