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회공과

2026년 2월 첫째주 속회공과

2026-02-01

 

 

 

“예수 믿으세요”

성경본문: 레위기 4장 28~31절

 

■ 나눔의 시간: 한 주간도 승리하셨나요?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며 서로 축복 합시다.

■ 찬송 : 255장 ‘너희 죄 흉악하나’

■ 기도 : 맡은이

 

세상의 사람들은 착한 사람이 천국에 가고, 나쁜 사람이 지옥에 가는 것이 합당하다고 생각하며 상식적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는 전혀 다른 말씀을 기록합니다. 로마서 3장 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의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한 죄인이라고 명확하게 이야기 합니다. 성경에 기록된 죄는 “하마르티어”라는 단어로, 이 뜻은 “화살이 과녁에서 빗나감”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죄’는 하나님의 뜻에 어긋났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으로부터 어긋난 죄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모든 죄를 속량하셨습니다. “로마서 6장 23절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의 값은 사망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구약시대에 죄를 속량하기 위해서 제사장이 동물을 잡아 피 흘림으로 죄의 속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직접 그 속제물의 동물이 되셔서 피흘려 죽으심으로 모든 사람들의 죄를 속량해 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29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렇기에 “예수를 믿는다”라는 것은, “내가 지은 죄로 인해 내가 죽어야 하는데, 사랑의 하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예수님을 어린양으로 이 땅에 보내주셔서 나의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피 흘려 죽으셨다. 그러므로 나의 죄는 다 용서 받았다” 라고 믿는 것이 바로 예수 믿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예수 이름을 믿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아무리 성경을 많이 외워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공부를 많이 하고, 신학 연구를 많이 해서 명성이 자자할 지라도,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예수 믿는 다는 것 “나의 죄로 죽어 지옥에 가야 하는데,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셨기에 나의 죄는 다 용서받았음을 믿는 것”이기 떄문에 그렇습니다.

오늘 우리가 교회에 처음 나왔다 할 지라도, 이 복음이 비 과학적이고 비상식적이라 여겨져 믿지 않을 지라도 모든 인간들은 다 죄인이며, 나 역시도 죄인임을 기억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우리 인생의 모습이 착하고 나쁨이 기준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이 이야기 하는 진리는 죄의 값을 치루지 않은 자는 지옥에 간다고 이야기 합니다. 본체가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죽으심으로 나의 죄가 없어졌습니다. 이 진리를 굳세게 붙드는 인생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란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자가 진정한 성도입니다. 성도는 “거룩한 무리”를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가 다 죄인인데, 하나님께서 죄를 없애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의 값을 대신 치루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성도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죄는 없어졌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거룩함을 입은 성도가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예수님을 영접하고 모시는 자,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 지금 예수를 믿고자 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가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인생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 말씀을 삶에 적용하기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대신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가 용서받았음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의 질문

1. “예수 믿는다”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2.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3. 성도란 누구입니까?


■ 알려드립니다.

1.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061-8649-63 예금주 : 평택제일감리교회

2. 성도간의 인사 “3천명!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1만명! 하나님이 하십니다”

3. 교사 임명예배 2/4(수) 오후 7시

4. 봄 대심방 2/3(화) 부터 시작됩니다.

5. 자기야 기도회를 위한 교구 기도회 1층 작은예배실
1,2교구 - 2/10(화) 3,4교구 - 2/3(화) 5,6교구 - 2/12(목)

6. 초등부 겨울성경학교 1/30(금)~2/1(주일) 장소: 2층 영어도서관
회비: 1만원 문의 및 신청: 김하은 전도사

7. 젊은이교회 겨울 수련회 2/5(목)~7(토), 장소: 광은 기도원

회비: 5만원 문의 및 신청: 김성종 전도사



● 이단을 경계합시다! - 현대종교 제공 이단뉴스 <2026년 1월호>

신천지 건축, 학생 학습권 침해 논란

신천지가 고양시를 상대로 낸 ‘용도변경취소처분 취소청구’에 대해 대법원이 ‘심리불속행 기각’ 처분을 내리면서, 신천지는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구 물류센터 건물을 종교시설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1심 재판부는 고양시의 직권 취소에는 공익적 판단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시민들의 반대와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를 들었다. 아울러 재판부는 인근 23개 아파트 입주민을 비롯한 상가번영회 등 수만 명이 직권 취소를 촉구하거나 찬성하는 민원서에 서명했고, 현재까지도 지역 주민들의 집회와 집단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학교 주변 환경 등 교육 환경이 일단 침해되면 그 회복이 사실상 불가능하거나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마련이므로 학교 주변 환경의 보전이라는 공익은 건축물 용도변경 허가에 있어 고려해야 할 가장 중대한 공익이라는 것이 재판부의 판단이었다.

현재 신천지는 고양시뿐만 아니라 인천시 중구, 과천시와도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는 승소했지만, 과천시와 인천시는 고전하고 있는 모양새다. 그러나 고양시가 신천지와의 행정소송에서 최종적으로 승소하면서 다른 지역의 재판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겠느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부디 이 같은 문제들을 다른 지역의 일로만 여기지 말고, 모두 함께 구체적인 관심을 두었으면 한다. 그것이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를 이단으로부터 보호하는 최선의 길이기 때문이다.


 

■ 헌금/찬송 : 254장 ‘내 주의 보혈은’

■ 마침기도 : 주기도문

 

담임목사 : 주청환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281

CALL 031-652-5701~3 / FAX 651-5864 / pfmc20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