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2026년 8월 다섯째주 가정예배서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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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30일

 

평 택 제 일 가 정 예 배

 

 


예 배 순 서

사도신경

 

다같이

찬송가

 

400장 “험한 시험 물속에서”

기 도

(함께 읽습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가족이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의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덮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

 

열왕기하 25장 1~17절

말씀

 

“삶이 무너질 때”

※ 설교문은 2페이지에 있습니다.

가정예배 헌금

 

찬송가 50장 1절을 부르며 한사람이 1,000원씩 헌금합니다.

가정기도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우리 가정이 함께 모여 흔들리지 않는 주님의 말씀을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가정이 돈이나 권력, 세상의 힘을 의지하다 쉽게 무너지는 모래 위의 집을 짓지 않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화려함이나 사람의 수단보다, 영원한 반석이신 하나님만을 굳게 붙들게 하심으로, 세상의 어떤 위기 속에서도 오직 주님만을 의지함으로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서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자녀와 함께 예배드릴 시 아빠가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거나 자녀와 함께 드리지 못할 시 부모 중 한 분이 자녀의 이름을 불러가며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 (000)를 우리 가족으로 보내주시고 주의 자녀로 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기는 사랑하는(000)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기도하는 자녀가 되게 하시고, 기쁠 때에도 주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000)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때, 더욱 깊이 만나주시고 말씀하여주시옵소서.

(부모 중 한 분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000)를 통하여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속한 모든 곳에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사, 우리(000)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이 온전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예수님, 언제나 우리 가정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예배하는 우리 가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우리의 기도와 간구에 응답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같이

 

 

 

가족나눔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2. 서로에게 부탁하고 싶은 기도제목이 있습니까?

 

3.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세상 힘은 무엇입니까?

매일 성경읽기

 

역대하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11장□


말씀: (인도자가 읽습니다.)


성도는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한평생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드물고, 때때로 다른 것들을 의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안타깝게도 시드기야는 하나님을 뺀 모든 것을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그래서 그의 삶은 속절없이 무너졌습니다. 본문은 우리가 무엇을 의지하며 살고 있는지 질문하며, 하나님 아닌 것을 의지하는 삶은 결국 멸망한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사상누각(沙上樓閣)은 무너집니다

우리 삶은 다양한 기초 위에 세워집니다. 어려서는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생명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자라면서는 교육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그 위에서 성숙되어 갑니다. 살면서는 돈과 권력의 힘을 알게 되며 세상 문화 속에서 삶의 뼈대를 세워 가게 됩니다. 문제는, 살아가는 데 수단이 되어야 할 것들이 목적이 되고, 우리가 누려야 할 것들에 종속되어 그것들을 의지하며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벨론에게 조공을 바치던 시드기야가 바벨론으로부터 독립하고자 취한 행동은 역설적이게도 애굽을 의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권력의 자리에 앉아 튼튼히 쌓은 성을 의지하며 바벨론에 대항합니다(1절). 그러나 그가 의지했던 모든 것은 무너집니다. 양식은 떨어지고(3절) 성벽은 파괴됩니다. 믿었던 군사들은 도망갑니다(4절). 바벨론 군인들은 시드기야를 사로잡아 왕에게 넘깁니다(6절). 그리고 시드기야는 아들들이 죽임 당하는 모습을 보며 왕권과, 생명의 몰락을 경험합니다(7절). 세상에서 돈과 권력은 절대적 힘을 갖습니다. 인간은 이러한 힘, 특별히 눈에 보이는 힘을 의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래 위에 지은 성처럼 언제 무너질지 모릅니다. 불완전한 것, 쉽게 변하는 것들을 의지하는 삶은 그것들이 무너지는 순간, 같이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것을 붙드십시오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문화유산들은 그것들을 찬란히 꽃 피웠던 문화를 짐작하게 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아름답고 웅장하다 할지라도 그것이 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다는 것은 그 문화를 이끌 나라들이 지금 모두 무너졌다는 방증입니다. 바벨론의 침공으로 여호와의 성전과 이스라엘의 왕궁은 모두 불에 타 버리고(9절) 굳건했던 예루살렘 성벽은 속절없이 무너져 내립니다(10절). 웅장하고 화려한 솔로몬 성전은 비참하게도 이제 이방인의 노략거리가 되어 버렸습니다(13~15절). 주의 깊게 보아야 할 것은 본문의 말씀에서 성전이 이방인에게 약탈당하는 기록이 아주 자세하게 나온다는 것입니다. 열왕기에는 성전 약탈에 관한 기록이 여러 번 나옵니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명시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세상을 의지했던 자들의 결말을 강조하기 위해서입니다. 고대 근동 사람들은 국가 간의 전쟁을 신들의 전쟁으로 믿었기에, 성전 보물이 유출된 사건은 여호와의 패배로 인식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런 불명예를 감수하시면서까지 말씀하고자 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성전 건축과 파괴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떠나면 인간이 아무리 성전을 하나님의 집이라고 섬겨도 무너지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여호와의 성전은 또다시 아름답게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성전은 무너져도 하나님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을 붙드십시오.

 

사람은 불완전하고 유한하기에 의지할 대상을 찾습니다. 자기보다 힘이 있다면 의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돈도, 권력도, 인간관계도 잃고 삶이 무너져 내릴 때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신실함을 찾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영원히 굳건히 서기를 선택해야 합니다.


 

일만 명 교회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매 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정을

축복하시고, 일만 명 교회의 비전을 이루어 가게 하실 것입니다.

※ 가정예배 온라인 헌금 안내: 농협 351-1061-8649-63(예금주: 평택제일감리교회)

가정예배: 본인이름+교구+가 예) 홍길동1교구가 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담임목사 : 한인광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281

CALL 031-652-5701~3 / FAX 651-5864 / pfmc20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