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2026년 8월 넷째주 가정예배서

2026-08-20
조회수 47


2026년 08월 23일

 

평 택 제 일 가 정 예 배

 

 


예 배 순 서

사도신경

 

다같이

찬송가

 

426장 “이 죄인을 완전케 하시옵고”

기 도

(함께 읽습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가족이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의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덮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

 

열왕기하 24장 8~20절

말씀

 

“영적 변화가 필요한 이유”

※ 설교문은 2페이지에 있습니다.

가정예배 헌금

 

찬송가 50장 1절을 부르며 한사람이 1,000원씩 헌금합니다.

가정기도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우리 가정을 말씀 앞에 모아 주시고 함께 삶을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익숙한 죄의 본성을 따라 살며 내 좁은 생각에 갇혀 지냈던 연약함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옛 사람의 습관을 벗어버리고,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손에 우리 삶을 맡기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이 서로를 격려하며 성령 안에서 날마다 거룩한 변화를 이루어가게 하옵소서.

(자녀와 함께 예배드릴 시 아빠가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거나 자녀와 함께 드리지 못할 시 부모 중 한 분이 자녀의 이름을 불러가며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 (000)를 우리 가족으로 보내주시고 주의 자녀로 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기는 사랑하는(000)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기도하는 자녀가 되게 하시고, 기쁠 때에도 주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000)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때, 더욱 깊이 만나주시고 말씀하여주시옵소서.

(부모 중 한 분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000)를 통하여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속한 모든 곳에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사, 우리(000)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이 온전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예수님, 언제나 우리 가정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예배하는 우리 가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우리의 기도와 간구에 응답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같이

 

 

 

가족나눔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2. 서로에게 부탁하고 싶은 기도제목이 있습니까?

 

3. 익숙해서 버리지 못하는 옛 습관은 무엇입니까?

매일 성경읽기

 

역대상 27장□ 28장□ 29장□ 역대하 1장□ 2장□ 3장□ 4장□


말씀: (인도자가 읽습니다.)


멸망으로 치닫는 남 유다의 왕들은 좀 더 부유하고 편안한 삶, 이방의 억압으로부터 해방된 삶을 살기 위해 발버둥을 쳤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이게도 변화된 삶을 꿈꾸는 그들의 삶은 하나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는 삶이었습니다. 본문은 변하지 않는 그들의 죄악상을 밝히며 우리에게 영적 변화가 필요한 이유를 교훈합니다.

 

죄의 경향을 따라 흐르기 때문

많은 그리스도인이 신앙생활의 목적을 죽으면 천당 가는 것, 곧 구원받는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신앙생활은 이미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과 더 깊은 영적 교제를 나누는 것, 즉 거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삶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는 않습니다. 죄의 경향을 따라 흘러가는 옛 사람을 쳐서 복종시키는 삶으로(고전 9:27), 또 그리스도께 통치받는 삶으로(갈 2:20) 살아가야 합니다. 여호야긴이 남 유다를 통치하던 당시, 바벨론의 침공으로 성전과 왕궁의 보물은 노략당하고(13절) 나라의 인재들은 모두 바벨론의 노예로 끌려가는 등 시국은 비참하고 피폐했습니다(14, 17절). 이런 시기에 왕은 국가 재건을 위해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러나 여호야긴은 부왕 여호야김이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외친 선지자 우리야를 죽이고(렘 26:23),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두루마리를 불살랐던(렘 36:23~25) 악행을 그대로 답습했습니다(9절). 그 악행은 다음 왕인 시드기야에게로 흘러갑니다(19절). 아담의 범죄로 인해 인류의 삶 속으로 들어온 죄는 언제나 인간의 악한 본성과 짝하여 인생들을 죄악으로 향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매일 영적 성장을 추구하지 않고 종교생활에 무뎌지고 나태해져서 영적 전투를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 삶은 죄악 의 본성을 따라 악행으로 기울어질 것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아가기 때문

장자(莊子)의 「추수편(秋水篇)」에는 “우물 안에서 살고 있는 개구리에게 바다를 이야기해도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좁은 장소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또 여름 벌레에게 얼음을 말해도 알지 못하는 것은, 그들이 여름만을 굳게 믿고 있기 때문이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자신의 공간과 시간 속에 갇혀 있는 사람은 더 넓은 세계를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시급한 문제만 볼 뿐,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와 하나님의 크신 역사를 믿음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이 이와 같습니다.

시드기야는 바벨론에 의해 남 유다의 20대 왕에 오릅니다. 바벨론에 의해 그의 본명 맛다니야가 시드기야로 개명될 만큼, 그는 철저히 바벨론의 말을 잘 들어야 하는 꼭두각시로 세워졌습니다(18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드기야의 좁은 시야는 우주 만물을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바라볼 줄 몰랐습니다. 눈으로는 국제 정세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귀로는 거짓 선지자들의 말만 듣다가 결국은 바벨론을 배신함으로써 남 유다에 망국의 비애를 안겨 줍니다(20절). 자기가 눈으로 보는 것만을 믿고, 자신이 가진 지식과 경험만을 옳다 생각하는 사람은 안정된 삶에 안주하며 변화를 꿈꾸지 않습니다. 성도는 자신의 완전함을 추구하지 않고, 자신의 불완전함을 그리스도께 맡기는 사람입니다. 더 넓은 영적 세계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따라 발걸음을 내딛으십시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완성된 그리스도인이 아닙니다. 우리의 인격과 성품은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계속 공사 중입니다. 주님이 옛 사람을 무너뜨리고 새롭게 지어 가실 수 있도록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시다. 이를 위해 우리는 죄를 향해 흘러가는 삶을 끊고, 우물 안 개구리 생활에서 벗어나 매일 영적 변화를 일구어야 합니다.


 

일만 명 교회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매 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정을

축복하시고, 일만 명 교회의 비전을 이루어 가게 하실 것입니다.

※ 가정예배 온라인 헌금 안내: 농협 351-1061-8649-63(예금주: 평택제일감리교회)

가정예배: 본인이름+교구+가 예) 홍길동1교구가 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담임목사 : 한인광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281

CALL 031-652-5701~3 / FAX 651-5864 / pfmc20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