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2026년 7월 둘째주 가정예배서

2026-07-08
조회수 102


2026년 07월 12일

 

평 택 제 일 가 정 예 배

 

 


예 배 순 서

사도신경

 

다같이

찬송가

 

204장 “주의 말씀 듣고서”

기 도

(함께 읽습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가족이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의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덮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

 

열왕기하 22장 1~11절

말씀

 

“다윗의 길로 행하는 자, 요시야”

※ 설교문은 2페이지에 있습니다.

가정예배 헌금

 

찬송가 50장 1절을 부르며 한사람이 1,000원씩 헌금합니다.

가정기도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이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정이 언제나 요시야처럼 주의 말씀 앞에 옷을 찢는 심령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세속의 욕심으로 마음을 채우지 않고, 말씀의 빛으로 내면을 날마다 비추어 거룩함을 세워 가게 하시며, 교회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일에 기꺼이 헌신하게 하소서

(자녀와 함께 예배드릴 시 아빠가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거나 자녀와 함께 드리지 못할 시 부모 중 한 분이 자녀의 이름을 불러가며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 (000)를 우리 가족으로 보내주시고 주의 자녀로 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기는 사랑하는(000)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기도하는 자녀가 되게 하시고, 기쁠 때에도 주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000)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때, 더욱 깊이 만나주시고 말씀하여주시옵소서.

(부모 중 한 분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000)를 통하여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속한 모든 곳에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사, 우리(000)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이 온전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예수님, 언제나 우리 가정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예배하는 우리 가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우리의 기도와 간구에 응답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같이

 

 

 

가족나눔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2. 서로에게 부탁하고 싶은 기도제목이 있습니까?

 

3.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옷을 찢는 심령으로 살고 있습니까?

매일 성경읽기

 

열왕기하 10장□ 11장□ 12장□ 13장□ 14장□ 15장□ 16장□


말씀: (인도자가 읽습니다.)


유다 역대 왕들 중 ‘다윗의 길로 행하는 자’라는 평가를 받은 왕은 세 명밖에 없습니다. 히스기야와 여호사밧 그리고 요시야입니다. 본문은 요시야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했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요시야가 하나님께 인정받고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하나님의 성전을 새롭게 수리했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하나님을 배신한 왕들이 바알 신을 섬기고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장소로 오염되어 있었습니다. 더욱이 거듭되는 앗수르의 침략에 성전의 기물들까지 조공으로 바치면서 성전의 외양도 많이 허술해졌습니다. 요시야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바르게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성전 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성전은 오랫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해 왔던 곳으로, 여호와 신앙의 중심이었습니다. 요시야는 성전을 수리함으로써 백성이 우상 숭배의 죄악에서 돌이키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도록 지도했습니다. 요시야는 성전세를 성전을 수리하는 자들에게 맡겨 성전의 허물어진 곳을 새롭게 정비하고 단장하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교회 공동체에 속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견고하게 사명을 감당하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우리의 수고와 물질을 통해 헌신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의 모든 구성원이 거룩함을 세워 가야 합니다. 교회를 구성하는 우리가 세속적인 욕심으로 우리 마음과 삶을 채우고 있다면 하나님 앞에서 그 욕심을 고백하고, 성령님께 우리를 성결하게 회복시켜 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 깨어 기도하고 지체들과 협력하는 삶이야말로 하나님께 인정받고 높이 평가받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했습니다

대제사장 힐기야가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했습니다. 그 책은 사반을 통해 요시야에게 전해졌습니다. 사반은 요시야 앞에서 말씀을 낭독했고, 그 말씀을 들은 왕은 자기 옷을 찢었습니다. 옷을 찢는 행위는 죄악을 통회하는 표현입니다. 요시야는 이스라엘이 불순종할 때 하나님이 내리실 저주의 말씀을 듣고, 백성이 우상을 섬긴 죄를 떠올렸고, 회개하는 심령으로 옷을 찢었습니다. 오랫동안 유다 왕들도, 백성도 율법책을 찾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잊어버린 그들의 삶을 지배했던 것은 우상 숭배와 온갖 부도덕한 행위였습니다. 그처럼 부도덕과 죄악에 빠진 자들이 다시금 선하고 빛 된 삶으로 돌이키는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시편에서 시인은 주의 말씀의 빛이 우둔한 자들을 깨닫게 한다고 말했습니다(시 119:130). 아우구스티누스는 한때 마니교라는 혼합주의 종교에 심취했는데, 당시 그의 삶은 폭력과 부도덕한 일로 점철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른두 살 되던 해에 로마서 말씀이 그를 비추었습니다.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롬 13:13~14)라는 말씀 앞에서 그의 마음은 완전히 깨어졌고, 그 이후로 그는 하나님의 종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서 영적 변화를 일으키도록 날마다 말씀 앞에 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우리를 당신의 백성으로 빚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 말씀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고, 이 세상에서 선하고 바른 삶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의 내면을 날마다 비춰 보면서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헌신하기 바랍니다. 이것이야말로 하나님께 인정받고 칭찬받는 참된 성도의 태도입니다.


 

일만 명 교회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매 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정을

축복하시고, 일만 명 교회의 비전을 이루어 가게 하실 것입니다.

※ 가정예배 온라인 헌금 안내: 농협 351-1061-8649-63(예금주: 평택제일감리교회)

가정예배: 본인이름+교구+가 예) 홍길동1교구가 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담임목사 : 한인광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281

CALL 031-652-5701~3 / FAX 651-5864 / pfmc20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