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공지 2026년 10월 첫째주 가정예배서

2026-04-23
조회수 6401

2026년 10월 4일

 

평 택 제 일 가 정 예 배

 

 


예 배 순 서

사도신경

 

다같이

찬송가

 

94장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기 도

(함께 읽습니다)

 

주님 오늘도 우리 가족이 예수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시사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의 의지와 감정과 생각을 덮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을 예배합니다.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성경

 

데살로니가전서 3장 1~13절

말씀

 

“복음의 일꾼이 누리는 특별한 기쁨”

※ 설교문은 2페이지에 있습니다.

가정예배 헌금

 

찬송가 50장 1절을 부르며 한사람이 1,000원씩 헌금합니다.

가정기도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 가족을 각자의 자리에서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한자리에 모여 예배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주님의 말씀을 함께 나눌 때 마음에 큰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승리하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이 서로 깊이 사랑하고 화목하게 하실 줄 믿사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자녀와 함께 예배드릴 시 아빠가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기도하거나 자녀와 함께 드리지 못할 시 부모 중 한 분이 자녀의 이름을 불러가며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 (000)를 우리 가족으로 보내주시고 주의 자녀로 택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간절히 바라옵기는 사랑하는(000)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어려움이 다가올 때 기도하는 자녀가 되게 하시고, 기쁠 때에도 주님께 감사하며 기도하는 주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는(000)가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 때, 더욱 깊이 만나주시고 말씀하여주시옵소서.

(부모 중 한 분이 읽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사랑하는(000)를 당신의 날개 아래 품으시고 지금까지 이끌어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이 시간 기도하는 것은 사랑하는 (000)를 통하여 당신의 영광이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000)가 속한 모든 곳에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사, 우리(000)를 통하여 당신의 사랑이 온전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가족 모두 함께 읽습니다)

우리 가족의 참된 주인 되신 예수님, 언제나 우리 가정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과 형편 가운데서도 변함없이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의지하고, 예배하는 우리 가족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우리의 기도와 간구에 응답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기도문

 

다같이

 

 

 

가족나눔

 

다함께 서로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2. 서로에게 부탁하고 싶은 기도제목이 있습니까?

 

3. 우리는 가정과 교회에서 어떤 섬김의 자세를 갖고 있습니까?

매일 성경읽기

 

에스라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말씀: (인도자가 읽습니다.)


주님을 위해 일하는 것을 보통 주님을 위해 헌신한다고 표현합니다. 몸과 마음을 바쳐 힘을 다한다는 헌신의 사전적 의미 때문에 우리는 헌신을 무겁고 힘들고 고통스럽기까지 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문에서는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기쁨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복음을 위한 헌신자로 설 것을 요청합니다.

 

염려 가운데 얻은 위로와 살 소망

‘염려’는 ‘생각할 염(念)’과 ‘생각할 려(慮)’가 연결된 단어로, 생각이 많은 상태를 가리킵니다. 그러나 단순히 생각이 많은 것이 염려는 아닙니다. 밤을 새워 가며 생각해도 해결책을 찾을 수 없어 어떤 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태에 있는 것이 염려입니다. 해결책이 나온다면 더이상 염려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상황이 절망적이리라고 생각해 염려했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기도 전에 자신이 그곳을 떠나와야 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바울과 동역자들이 예상했던 대로 데살로니가 교회에 대한 박해가 발생했습니다(4절). 그래서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상황을 알아보고, 그들을 격려하고 그들의 믿음을 붙잡아 주기 위해 디모데를 파송했습니다(2, 5절). 그런데 놀라운 것은 데살로니가 교회가 여전히 견고했다는 것입니다. 또한 영적 지도자를 보고 싶어 할 정도로, 지도자들을 향한 끈끈한 유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6절). 디모데가 들려준 소식에 바울 일행은 온갖 고난을 받으면서도 복음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결코 헛수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7절). 또 영혼들에 대한 염려로 노심초사하며 초주검이 되었던 바울에게 이젠 살 것 같다는 시원함을 안겨 주었습니다(8절). 세상이 주는 위로와 소망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생명의 풍성함으로 누리는 기쁨은 영원합니다.

 

영혼을 위한 중보

많은 신자가 기도의 능력을 체험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자신만을 위해 기도하기에 그 기도의 능력은 반쪽짜리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이미 아시는 분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기도의 지경을 넓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마 6:23~33). 바울 일행이 데살로니가의 핍박에서 벗어났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데살로니가 교회에 문제가 없다면 이제 자신들의 안위를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의 일꾼은 안주하지 않습니다. 비록 데살로니가 교인들이 복음 안에서 굳게 서 있다고 하지만, 신자는 선 줄로 생각할 때 항상 넘어짐을 경계해야 합니다(고전 10:12). 따라서 바울은 당장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만나러 갈 수 없는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 그는 하루속히 다시 만나 믿음의 부족한 것을 채워 줄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10~11절). 또한,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사랑이 넘치고(12절),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거룩하고 흠 없는 교회로 계속 세워져 가기를 중보합니다(13절). 자신을 위한 기도의 간절함과 타인을 위한 기도의 간절함을 비교한다면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이 기울어질까요? 대부분 자신을 위한 기도에 기울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복음의 일꾼은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그 마음을 둡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한 기도의 영역에서는 결코 누릴 수 없는 하나님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고, 오히려 수고 이상으로 놀라운 열매를 맺는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은 힘들고 지친 영혼, 영적으로 장성하지 않은 이들을 위한 쉼 없는 중보로 영혼을 돌보고 살리시는 하나님의 기쁨을 간직합니다.

 

일만 명 교회를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

매 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나와 내 가정을

축복하시고, 일만 명 교회의 비전을 이루어 가게 하실 것입니다.

※ 가정예배 온라인 헌금 안내: 농협 351-1061-8649-63(예금주: 평택제일감리교회)

가정예배: 본인이름+교구+가 예) 홍길동1교구가 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담임목사 : 한인광

경기도 평택시 동삭로 281

CALL 031-652-5701~3 / FAX 651-5864 / pfmc2001@naver.com